– 생활문화예술 관련 프로그램 전반 강사 총 19명 내외 모집-
– 8월 2일(일)까지 접수 –
– 8월 2일(일)까지 접수 –
(재)순천문화재단(이사장 손훈모)은 2026년 시민생활문화교육 「만날강좌」 하반기 및 원데이클래스 강사를 지난 20일부터 오는 8월 2일(일)까지 모집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지난 3월에 이은 올해 두 번째 강사 모집으로, ▲하반기 강좌 9명 ▲원데이클래스 10명 내외 등 총 19명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주민등록상 순천시에 거주하면서 관련분야를 전공했거나 강의 경력 등 강의 역량을 갖춘 사람이다. 다만, 2026년 만날강좌 ‘입문·심화’, ‘상반기’ 강사로 참여한 이력이 있는 경우 중복 신청할 수 없다.
최종 선정된 강사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간 총 12회차 강의를 운영하게 되며, 원데이클래스는 재단과 일정을 조율하여 각 1회차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수강생 모집은 8월 중순 진행될 예정이며, 순천시민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역량 있는 강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강사는 순천문화재단 누리집(www.cfsc.or.kr)에 게시된 공고를 통해 자세한 모집 요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신청 서류를 작성하여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보도자료 제공: 순천문화재단(061-746-2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