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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애인 문화예술 향유 넓히는 도슨트 인문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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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2026년 08월 04일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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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도슨트 인문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예술 향유권을 넓히고,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포용형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인문문화 프로그램 ‘도슨트가 들려주는 전시이야기’​를 지난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으로 추진하는 18개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동구가 추구하는 ‘365일 설레는 36.5℃의 따뜻한 인문도시’’의 가치를 바탕으로 문화예술을 매개로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통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도슨트가 들려주는 전시이야기’​는 지난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8월 제외) 총 8회 일정으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운영되고 있다. 전문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다양한 전시를 관람하며 작품에 담긴 역사와 문화, 시대적 배경, 작가의 의도를 쉽고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동구의 대표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참여 대상은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비장애인으로, 참가자들은 함께 전시를 관람하고 작품에 대한 생각을 나누며 서로의 다양한 시각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단순한 문화체험을 넘어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고 장애와 비장애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포용형 평생학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장애인들이 전문 도슨트의 해설을 통해 전시를 보다 쉽고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예술 향유권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문화예술은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 누리고 공감해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해 모두가 행복한 포용도시이자 따뜻한 인문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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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도슨트#문화 접근성#문화예술#소통#이해#인문 프로그램#장애인#전시 관람#평생학습#포용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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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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