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정자료 |
구혁채 1차관, ‘K-문샷 프로그램’을 통한
국민 체감 성과 창출 다짐
– 12대 미션 총괄지휘자(PD)를 중심으로 관계기관과 AI 활용, 민간 협업 극대화 방안,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단계별 로드맵 마련 등 논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 구혁채 제1차관은 8월 10일(월), ‘K-문샷 프로그램’의 12대 미션*을 이끌어갈 총괄지휘자(Program Director, 이하 ‘PD’)의 국가특임연구원 전환과 추진지원단 사무실 개소(세종특별자치시 집현동)를 계기로 관계기관과의 논의 자리를 마련하여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미션별 향후 추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 일시/참석 : ’26.8.10(월) 10:00~14:00 / 12대 미션별 총괄지휘자(PD) 및 정부출연연구기관,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한국연구재단,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등
* △신약,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핵융합, △태양전지, △소형모듈원자로SMR 선박, △AI과학자, △피지컬AI, △휴머노이드,△반도체, △양자, △희토류, △우주데이터센터
‘K-문샷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을 AI 혁신과 결합하여 기술적 난제 해결에 도전하기 위한 정부 R&D 프로젝트이다. 지난 2월 추진 전략을 발표(’26.2.25., 국가AI전략위원회) 한 이후 과기정통부와 160개 관계 기업 간 업무협약(MoU) 체결(’26.3.11.), 미션별 PD 선발과 K-문샷 추진단 출범(’26.5.27.)에 이어 PD의 직위를 국가특임연구원으로 전환(’26.8.1.)하고 폭넓은 권한을 부여하는 등 속도감 있게 추진 기반을 마련해오고 있다.
이날 논의에서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미션별 로드맵 설계, 산업계와 관계부처 등 다양한 주체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한 성과 창출‧확산 방안, 연구 과정에서의 AI 활용 강화 방안 등이 주요 논의 주제로 다뤄졌으며, 참석자 간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구혁채 제1차관은 “그간 12개 미션의 기틀을 만들어온 PD와 관계기관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국가특임연구원으로 새롭게 위촉되신 만큼 PD분들께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문샷 정신을 바탕으로 산학연과의 접점을 과감하게 넓혀 국가적 난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