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대전광역시
Subscribe
보도자료전북특별자치도

전북도 환경보건센터, ‘제2회 환경보건 이야기 한마당’ 개최

Avatar photo
By 전북대학교
2026년 08월 05일 1 Min Read
0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정하고 전북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전북특별자치도 환경보건센터(센터장 김용현)가 3일 국립전주박물관에서 효자동 권역 지역아동센터 2개소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제2회 환경보건 이야기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쉽게 이해하고 어린이들의 환경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환경보건 문화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가 아동들은 환경 애니메이션 ‘로렉스(The Lorax)’를 관람하며 자연환경 보전과 지속가능한 미래의 중요성을 배웠다. 이어 친환경 재료를 활용한 세제바 만들기 체험에 참여해 화학세제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수 있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익혔다.

또 국립전주박물관 역사실을 관람하며 우리 선조들의 생활문화와 자연을 활용한 친환경 생활방식을 살펴봤다. 이를 통해 환경과 인간의 삶이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센터는 영화 관람과 체험활동, 박물관 전시 관람을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보건의 중요성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고, 자원순환과 친환경 생활 실천에 대한 아동들의 관심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김용현 전북특별자치도 환경보건센터장은 “환경보건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환경과 건강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보건 교육과 문화확산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 환경보건센터는 위해소통 분야의 환경보건 문화확산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환경과 건강의 연관성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도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환경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Post Views: 0

태그

#문화확산#아동 프로그램#자원순환#지속가능한 미래#친환경 생활#탄소중립#환경감수성#환경보건#환경보건센터
Avatar photo
작성자

전북대학교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기초연금을 알기쉽게 인공지능 활용하여 홍보, 국민참여 콘텐츠 공모전 개최

Next

장세림 연구교수팀, 림프부종 치료용 인공 림프도관 개발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