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지역 미래 이끌 청년 인재 67명에 장학금
대전시와 (재)대전청년내일재단(이사장 허태정)은 14일 오후 16시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인재육성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우수한 역량을 갖춘 장학생들을 격려하고 앞으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장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생 대표 소감 발표, 장학증서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상반기 선발 장학생은 ▲인문사회․과학․예체능 등 분야의 대회에서 입상한 재능 장학생 35명(고등학생) ▲대전 소재 4년제 대학 자연과학 및 공과계열 신입생으로 과학 장학생 27명(대학생) ▲리더십을 갖추고 자기주도 프로젝트 계획을 마련한 꿈돌이 장학생 5명(대학생)으로, 개인별 지급액은 고등학생 70만 원, 대학생(과학) 200만 원, 대학생(꿈돌이) 최대 500만 원 등 총 67명, 1억 35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