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기특성화대, 출연연, 지역 거점대 등 참여, 딥테크 공공기술 확산 –
□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본부장 박은일)는 오는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오후 대구 호텔 라온제나에서‘2026년 대구특구 인공지능, 첨단모빌리티, 첨단로봇/제조분야 초광역 기술설명회’를 개최한다.
□ 대구특구본부는 특구 내 출연연, 과기특성화대, 지역거점대 등 기술핵심기관이 보유한 공공기술과 기업·창업자 등 기술수요를 매칭하기 위해 기술이전 설명회를 매년 실시해왔고,
〇 이를 통해 2025년, 과학기술 우수논문수상 등 유망연구실 딥테크 기술 매칭(87건), 첨단바이오 등 전략기술 분야 연구소기업 설립(19건), 기술 패키징 연계 등 기술이전(126건) 등 성과를 거두었다.
□ 대구특구본부는 올해「글로벌에 통하는 기술발굴 강화」를 위해 ▲글로벌 딥테크 기술보유 연구실 발굴 ▲선별된 중점기술 확보·매칭 ▲과기대·출연연 협력 기술사업화 및 딥테크 창업확대를 중점 추진방향으로 설정하고, 글로벌 딥테크 기술발굴 및 연계를 위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〇 이를 위해 국가연구개발성과 100선 및 ERC 등 선도연구센터 발굴·연계 강화, 특구 내 유망특허 분석을 통한 기술선별 및 중점기술 확보·매칭, 과기대·출연연 등 협업 프로그램 강화 등 추진할 계획이다.
□ 이번 설명회는 공공 연구기관이 보유한 우수 기술을 지역 기업에 소개해 기술이전과 출자 유치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기술 애로 해소와 연구소기업 창업을 활성화함으로써 지역 산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인공지능, 첨단모빌리티, 첨단로봇·제조 등 딥테크 기술분야를 중심으로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경북대학교 등 주요 출연연 및 과학기술특성화대학이 참여하여 각 기관의 유망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 기술 발표 이후에는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발명자 및 기술이전 전담조직(TLO) 등과의 1:1 상담회도 진행된다. 또한 기술 비즈니스 적용 가능성에 대한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실제 기술이전·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박은일 대구특구본부장은 “대구특구 기업이 출연연, 과기특성화대 등 이 보유한 딥테크 분야 우수기술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대구특구본부가 글로벌 진출의 Enabler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