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운행차 소음·불법 개조 합동단속 실시
대전시, 운행차 소음·불법 개조 합동단속 실시 대전시는 여름철 창문 개방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시민들의 정온한 생활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운행차량 소음 유발 행위와 불법 개조(튜닝) 차량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 집중단속을 실시했다. 18일 우송대학교 서문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단속에는 대전시 환경정책과와 자치경찰위원회를 비롯해 5개 자치구, 대전경찰청, 대전동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단속은 주택가와 대학가 주변에서…
고흥군, 친환경자동차 충전구역 안내문 정비…올바른 충전문화 정착
공동주택 등 50여 개소에 안내문 훼손·미부착 충전시설 중점 정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친환경자동차 이용 여건 개선을 위해 지난 12일까지 관내 공동주택 내 친환경자동차 충전시설 50여 개소를 대상으로 이용 안내문 부착 현황을 일제 점검한 결과, 안내문이 훼손되거나 미부착된 38개소에 대해 안내문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전용 주차구역 및 충전구역’은 장애인 주차구역 등과 같이 이용 차량의 자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