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 발대식 개최 및 본격 추진
남원시는 농촌 지역의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농촌 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영농폐기물을 올바르게 분리하도록 돕는다. 또한 주민을 대상으로 쓰레기 분리배출 교육과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올해는 주생면, 금지면, 대강면, 보절면 등 4곳에서 사업을 추진한다. 모두 53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