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업 현장, 이주노동자와 함께 지속가능한 일터로
– 노동부, 양식업계·자치단체·관계부처와 이주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간담회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7월 30일 광주정부합동청사에서 김영훈 장관 주재로 「이주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수산·양식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수산·양식업 분야 이주노동자의 권익보호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업계 의견을 청취하고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협조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굴 등 양식업협회와 양식업 사업주, 수협, 자치단체 및…
전북자치도, 분산에너지 활성화 위한 협력방안 논의
전북자치도, 분산에너지 활성화 위한 협력방안 논의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핵심 에너지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안전한 분산에너지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연 협력 강화에 나섰다. 도는 16일 완주군 한국전기안전공사 ESS 안전성 평가센터에서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분산에너지 분과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전북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북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 분산에너지 분야…
장수군, 국립한글박물관과 ‘한글놀이터 장수관’ 조성 협력 논의
장수군은 임성환 국립한글박물관장이 2일 장수군을 방문해 최훈식 장수군수와 면담을 갖고, ‘한글놀이터 장수관’ 조성사업 추진 방향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장수군이 국립한글박물관의 한글놀이터 지역 확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내 한글문화 확산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글놀이터 장수관’ 조성사업은 국립한글박물관이 추진하는…
자살예방회의 운영으로 위기대응체계 강화
남원시는 자살 위험이 높은 시민과 극단적 선택을 하려는 위기를 겪은 시민에게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5월 21일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지역 기관들과 함께 자살예방회의를 열었다. 남원시는 지난 3월 20일 부시장을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했으며, 보건복지부가 자살 위험이 있는 시민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마련한 방침에 따라 자살예방관 주재로 지역 자살예방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는 남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