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자원봉사센터,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담다…인생 2막 시작!
김제시는 김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남궁행원)가 지난 13일 용지면 신리경로당에서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을 지원하는 「인생 2막 시작」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으로 경제적·신체적 여건으로 사진 촬영이 어려운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에게 헤어·메이크업 등 단정한 모습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인생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촬영해 액자에 담아 제공함으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