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천터미널 복합화 사업 본격화…지구단위계획 변경 입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천터미널 복합화 사업의 핵심 절차인 지구단위계획(변경)을 13일 입안,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날 입안을 시작으로 향후 주민의견 청취, 관계기관 협의, 각종 영향평가, 도시·건축 공동위원회 심의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결정·고시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공공기여 1497억원에 대한 분납 계획과 협상결과 이행 협약도 지구단위계획 결정·고시 전에 체결할 예정이다. 앞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양시, ‘팀장 현장 방문 상담의 날’ 운영
– 찾아가는 건축행정으로 복합민원 해결 및 시민 만족도 높여 – 광양시는 건축 인·허가 절차에 대한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복합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운영 중인 ‘팀장 현장 방문 상담의 날’이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 사례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팀장 현장 방문 상담의 날’은 허가과장을 비롯해 건축허가, 개발행위, 산지전용, 농지전용 분야 팀장들이 직접 민원 현장을 방문해 건축 인·허가…
전남광주특별시, 메가프로젝트 실행 총괄 ‘반도체산업지원단’ 출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9일 오전 광주청사에서 ‘전남광주반도체산업지원단’ 현판식을 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을 이끌 실행조직인 ‘전남광주반도체산업지원단’을 출범시켰다. 지원단장은 손두영 인공지능산업국장이 맡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지원할 ‘전남광주반도체산업지원단’ 사무실을 광주청사 3층에 마련, 9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현판식에는…
익산시, 재건축·재개발 빨라진다…정비사업 통합 심의
익산시, 재건축·재개발 빨라진다…정비사업 통합 심의 – 건축·교통·교육·소방 등 개별 심의 한 번에…심의 기간 대폭 단축 – – 정비사업 조합 관리·감독 강화로 적법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 유도 – 익산시가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행정절차 개선에 나섰다. 익산시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시행계획 인가에 필요한 각종 심의를 한 번에 처리하는 통합심의 운영체계를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통합심의…
광산구, 침산마을 침수 예방 정비사업 속도
지정 추진계획·침수예방사업 공유…주민 의견 수렴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지난 25일 동곡동행정복지센터에서 ‘침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방향과 향후 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는 침산마을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하기에 앞서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곡동 침산마을은 집중호우 시 지방하천인 평동천 수위가 상승할 경우 동곡초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