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여름 성수기 해수욕장 안전관리 총력
전북특별자치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 이용객이 안전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8월 18일까지 도내 8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인명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도내 해수욕장은 지난 7월 3일 부안 변산·격포 등 5개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7월 10일 군산 선유도와 고창 구시포·동호 해수욕장이 잇따라 개장해 운영 중이다. 여름철 폭염과 휴가철이 겹치면서 이용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