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바다알리미’ 지역 맞춤형 해양예측서비스 도입 모색
‘전남바다알리미’ 지역 맞춤형 해양예측서비스 도입 모색– 해양수산과학원, 협의회서 현장 중심 지원체계 구축 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해양수산과학원은 최근 지역 수요응답 기반 해양예측자료 지원체계 구축 협의회를 열어 ‘전남바다알리미’를 활용한 지역 맞춤형 해양예측서비스 도입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에는 국립해양조사원과 관계기관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기후변화로 고수온·저수온 등 이상 해양환경 현상이 빈번해지면서 늘어나는 어업현장의…
무안군, 청계만 해역에 주꾸미 종자 10만 마리 방류
바다에 뿌린 희망, 어가에 더할 활력 – 무안군은 주꾸미 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23일 무안군 복길항 인근 청계만 해역에 주꾸미 종자 10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주꾸미 종자는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자원조성연구소에서 무상으로 제공했으며, 방류 현장에는 복길어촌계가 어선 2척을 지원하는 등 협조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자원조성연구소는 지난해 낙지·대하·갑오징어 종자를 무안군에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대하 종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