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창평면,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김’ 나눔
담양 창평면,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김’ 나눔 – 해송식품·창평체육회·주민자치회, 조미김 270상자 기부 창평면은 22일 창평면체육회 사무실에서 취약계층과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김’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해송식품(대표 김세중)과 창평면체육회(회장 김종선), 창평면주민자치회(회장 박종봉)가 함께 뜻을 모아 마련했다. 기탁된 물품은 조미김 270상자로, 여름철 입맛을 잃기 쉬운 취약계층과 독거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