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광복 81주년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찾아 감사 전해
– 우승희 군수, 독립유공자 자녀 위문·독립운동 정신 되새겨 – 영암군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을 찾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광복절을 하루 앞둔 지난 14일 영보항일농민운동에 참여한 독립유공자 고(故) 박도상 선생의 자녀 박찬요 어르신을 찾아뵙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박도상 선생은 1932년 영암군 덕진면 일원에서 소작권 이동에 반대하는 시위를 주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