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문화관광재단×극단 하늘, 창작 역사극 ‘바람이 우는 자리’6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서 공연
전북문화관광재단×극단 하늘, 창작 역사극 ‘바람이 우는 자리’6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서 공연 ○ 임진왜란 속 인간 존엄과 선택을 그린 창작 역사극 ○ 8월 6일 19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 공연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이 추진하는 ‘2026 무대작품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된 극단 하늘(대표 조승철)이 창작 작품 ‘바람이 우는 자리’를 오는 6일 오후 7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전주시 덕진구 소리로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