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프리-명품강소기업 12개사 지정
소프트웨어융합연구소, 아이오텍, 에스이알 등 광주지역 유망 중소기업 9개사가 새로 프리(Pre)-명품강소기업에 진입하고, 3개사가 연장되는 등 총 12개사가 ‘제10기 프리(Pre)-명품강소기업’으로 지정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역경제를 이끌어갈 유망 중소기업 12개사를 ‘제10기 프리(Pre)-명품강소기업’으로 선정하고, 28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프리(Pre)-명품강소기업 육성사업’은 뛰어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