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미식문화 매우 인상적” 프랑스 요리사들 ‘엄지 척’
[사진1: 프랑스 요리사들이 3박4일 일정으로 장성을 찾았다. 사진 속 장소는 천진암.] [사진2~3: 김한종 군수가 3박4일 일정으로 장성을 찾은 프랑스 요리사들에게 환영 인사를 건네고 있다.] [사진4: 장성지역 친환경 농가를 방문한 프랑스 셰프들.]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먹거리가 청년 농업인의 희망이 되고, 건강한 사찰음식이 되는 장성군 고유의 미식문화가 새로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일 장성군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