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데이터로 골목길까지 살피는 ‘폭염지도’ 구축
유성구, 데이터로 골목길까지 살피는 ‘폭염지도’ 구축 기상·공간·복지 데이터 결합해 100m 생활권 단위 정밀 분석 살수차 노선 설정·그늘막 설치 지역 등 폭염 대응 정책 활용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 정책에 활용할 수 있는 ‘유성구 골목길 폭염지도’를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중앙기관과 광역지자체가 제공하는 기존의 폭염지도는 1km 이상의 넓은 격자나 행정동 단위의 거시적 데이터를 기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