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폭염 총력 대응…취약계층 보호·현장 예찰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폭염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예찰, 농축산 피해 예방 등 전방위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1일 도에 따르면, 전북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면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집계 결과 19일 기준 도내 온열질환자는 누적 62명이며 사망자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