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병원 광주장애인보건의료센터,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전남대학교병원 광주장애인보건의료센터,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장애인 건강권 증진과 지역사회 통합 건강관리 체계 구축 성과 인정받아 전남대학교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광역시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센터장 최인성·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가 지난 26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뒤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전남대학교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광역시…
대전 동구, 2분기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개최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30일 ‘2026년 2분기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복합 위기아동에 대한 맞춤형 지원과 통합사례관리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는 지역 내 아동복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례관리 아동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연계·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민관 협력기구이다. 이날 회의에는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아동복지…
영암군, 현장의 감동 담은 통합사례 우수사례집 발간
– 33편 사례 담아 전국 지자체 사회복지부서·드림스타트팀 배포 – 영암군 통합돌봄추진단이 통합사례관리 현장의 경험을 담은 「통합사례 우수사례집」을 발간해 전국 지자체 사회복지부서와 드림스타트팀에 배포했다. 이번 사례집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삶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 과정을 함께한 통합사례관리사들의 기록을 담았다. 사례관리사들이 직접 집필에 참여해 현장의 경험과 고민, 대상자의 회복 과정을 생생하게 풀어냈다.…
무안군, 건강한 여름나기 식품꾸러미 나눔
– 통합사례관리 대상 가구에 식품꾸러미 전달 – 전남 무안군은 최근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합사례관리 대상 30가구에 식품꾸러미를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복합적인 위기상황에 놓인 가구의 식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된 식품꾸러미는 참외, 미역, 김, 즉석식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통합사례관리사들은 대상 가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