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국가유산에서 세계 도시까지…도서관 인문학 여행
□ 정읍 국가유산에서 세계 도시까지…도서관 인문학 여행 정읍시립도서관이 정읍의 국가유산을 시작으로 이웃도시와 세계 도시의 역사·문화를 살펴보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을 품은 정읍, 이웃·세계 도시의 매력을 통해 생각을 확장하는 인문학’을 주제로 마련됐다. 강연과 현장 탐방을 통해 도시가…
유성구, 강연·탐방 영화·드라마로 만나는 생활 속 인문학
유성구, 강연·탐방 영화·드라마로 만나는 생활 속 인문학 11월까지 원신흥·구즉·진잠도서관서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11월까지 원신흥도서관·진잠도서관·구즉도서관에서 인문학 프로그램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 사업에 선정돼 마련됐다. ‘길 위의 인문학’은 강연과 탐방을 결합한 일상…
13만 평 홍련 만개한 나주 우습제…23일 홍련 축제 개최
23일 공산면 우습제 생태공원서 공연, 체험, 탐방 프로그램 풍성 13만 평 규모의 우습제를 가득 메운 분홍빛 홍련이 한여름의 특별한 풍경을 선사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공산면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 및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우습제 홍련 축제’를 열어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14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오는 23일 오후 4시부터 우습제 생태공원 일원에서 ‘2026 우습제 홍련…
문학으로 되새긴 역사…소설‘아리랑’의 숨결을 따라 걷다
김제시립도서관은 지난 13일 ‘소설 아리랑(12권) 함께 읽기’ 프로그램 참여자 및 탐방 신청자 29명과 함께 조정래 작가의 대하소설 ‘아리랑’의 핵심 배경지인 김제·군산 일대로 문학 탐방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기행은 일제강점기 호남평야 수탈의 출발점이자 소설의 중심 무대인 김제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고, 참가자들의 민족적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대하소설 ‘아리랑’은 일제 침략기부터 해방기까지 한민족의 끈질긴 생존과 투쟁, 이민사를…
화순군 도곡면 청년회, 주민들과 함께한 ‘화순 관광 명소 탐방’ 성료
화순군 도곡면 청년회, 주민들과 함께한 ‘화순 관광 명소 탐방’ 성료– “화순에 산다는 자부심 느끼는 뜻깊은 시간” – 화순군 도곡면 청년회(회장 이병권)는 지난 11일 도곡면민과 청년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화순 관광 명소 탐방’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이동이 불편하거나 기회가 부족해 관내 관광지를 찾기 힘들었던 주민들이 화순의 아름다운 자연과 우수한…
광산구 도서관 3곳,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송정다누리작은도서관·장덕·첨단도서관, 인문 프로그램 국비 2,500만 원 확보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송정다누리작은도서관, 장덕도서관, 첨단도서관 등 3곳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모 선정으로 광산구는 국비 2,500만 원을 확보, 3곳 도서관에서 강연, 체험, 탐방을 결합한 인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완주 구이생활문화센터,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완주 구이생활문화센터,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원주민‧이주민 함께 탐방하며 공동체 강화 완주군 구이생활문화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길 위의 인문학’은 현장 탐방과 인문학 교육을 결합하여 주민들의 삶에 인문학적 가치를 접목하는 참여형 교육 사업이다. 구이생활문화센터는 ‘구이, 길에서 만나는 우리 마을, 이웃, 그리고 나’라는 주제로 구이 지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