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민선9기 청사진 제시… ‘생활인구 100만, 동아시아 해양허브 목포’ 비전 설명
– 민선9기 첫 시정보고 통해 5대 시정운영 방향 제시 – 민생경제 회복부터 미래산업 육성까지 시민 중심 시정운영 본격 추진 목포시(시장 강성휘)가 민선9기 시정목표를 ‘생활인구 100만, 동아시아 해양허브 목포’로 정하고, 인구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를 넘어 새로운 성장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대전환에 나선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13일 열린 제406회 목포시의회 임시회에서 민선9기 첫 시정연설을 통해 새로운 시정목표와 향후 4년간의…
순창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협력 강화…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박차
순창군이 디지털 관광주민증 서비스 운영과 함께 전북 지역 내 참여 지자체들과의 협력체계 강화에 나서며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17일 순창발효관광재단 회의실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디지털 관광주민증 전북지역 협의회’에 참석해 전북 내 참여 지자체 및 관광업계 관계자들과 머리를 맞댔다. 이번 협의회에는 전북 내 참여 지자체와 관광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그간의 사업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김한종 장성군수 “군민 삶으로 성과 증명하겠다”
김한종 장성군수가 16일 정책회의에서 민선9기 군정 방향 제시해 이목을 끌었다. 김 군수는 “민선8기가 성장의 토대를 다지는 시기였다면, 민선9기는 성과를 군민의 삶으로 증명해야 한다”며 “앞으로의 군정은 ‘성장’에 방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청년이 돌아오고 기업이 찾아오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어르신이 행복한 장성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미래산업 육성 △첨단산업 기반 확충 △농업 고부가가치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