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 우정, 미래세대가 잇는다…나주-클레르몽페랑 청소년 캠프 시작
7월 27일부터 8박 9일간 운영…나주 역사, 문화, 미래산업 함께 경험 우호 교류 협약 이후 첫 나주 개최…미래세대 글로벌 교류 기반 확대 지난 1851년 ‘나르발호 사건’ 이후 한불 수교 175주년을 맞아 대한민국과 프랑스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나주에서 만나 역사와 문화를 나누고 우정을 쌓는 특별한 국제교류가 시작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프랑스 클레르몽페랑시와 함께하는 ‘2026 나주-클레르몽페랑 국제 청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