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가족친화 기업문화 확산으로 저출생 극복 나서
전북특별자치도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 중인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에 지역 기업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이날 캠페인 참여 기업인 ㈜국도특장을 방문해 가족친화 경영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저출생 극복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도특장은 청년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일·가정 양립을 위해 다양한…
전주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전주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 시, 건축 설계 공모 거쳐 ㈜길종합건축사사무소이엔지의 ‘팔복나래울’ 최종 선정 – 오는 2028년 준공 목표로 청년 근로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복합문화시설 조성 – 팔복동 일대를 산업과 문화 거점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산업단지 정주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 기대 ○ 전주산업단지 청년 근로자들의 문화와 여가 거점 공간이 될 청년문화센터의 밑그림이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