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압도적 성장 발판 ‘2027 국비 확보’ 총력전
40년 만에 통합된 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전략으로 ‘2027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비 확보’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6일 황기연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국비 확보 전담팀(TF)’을 가동하며, 2027년도 국고 건의사업 1676건, 13조6000여억원을 확보하는 데 전력하고 있다. 분야별로는 ▲반도체·인공지능·에너지 등 첨단미래산업 39건 ▲석유화학·철강산업 위기 극복 9건 ▲농수산업 경쟁력 강화 21건 ▲광역 SOC 확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