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 사업 본격 운영
보성군,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 사업 본격 운영 ‘모두의 문화 놀이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프로그램 선보여 8월 ‘차향 품은 향교 공방’ 시작으로 10월까지 순차 운영 보성군은 보성문화원과 함께 오는 10월까지 보성향교 일원에서 ‘2026년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 사업 「보성향교, 모두의 문화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가유산청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의 지원으로 추진된다. 보성향교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