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산학연관,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산업통상부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 유치를 위해 기업·기관·대학 간 협력을 강화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3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에서 ‘미래차 반도체 소부장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임문영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재)광주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이날 간담회는 반도체 소부장 참여기관들의 역할을 공유하고,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를 위한 실질적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