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문화관광재단, 도내 예술인 맞춤형 ‘AI 창작·실무 교육’ 교육생 모집
전북문화관광재단, 도내 예술인 맞춤형 ‘AI 창작·실무 교육’ 교육생 모집 ○ 8월 7일부터 고창·진안 권역별 교육 운영… 실습 중심 맞춤형 교육 ○ 7월 27일부터 이메일 선착순 접수… 권역별 정원 모집 시 마감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2026 예술인 역량강화 재교육 지원사업(예술대로 길나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예술인들이 AI 기술을 실제 예술 창작에 쉽게 접목하고 새로운…
진안·순창·부안, 방학중 돌봄·교육 공백 없앤다
진안·순창·부안 등 도내 3개 기초지자체가 여름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지원사업 운영 지역으로 선정됐다. 13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에 따르면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사업’ 공모에서 이들 3개 지역이 선정, 총 12억1,379만 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사업은 방학 기간 돌봄과 교육서비스가 부족한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초등학생에게 다양한 돌봄·교육…
전북자치도, 진안 주자천 찾아 여름철 물놀이 안전 점검
전북특별자치도는 노홍석 행정부지사가 25일 진안군 주천면 주자천 일원 물놀이 관리지역을 찾아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현장 중심의 예방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발생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전북자치도와 진안군, 소방서, 시민수상구조대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물놀이 안전관리체계 구축 상황을 비롯해…
진안 학동마을, 전북 유일 산촌활력 특화사업 추가지원 대상 선정
진안군 정천면 학동 산촌생태마을이 전북자치도에서 유일하게 산림청의 ‘2026년 산촌활력 특화사업’ 추가지원 대상지로 선정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공모는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해 인구 소멸 위기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비즈니스 모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신규 지원지로 선정됐던 전국 8곳 중 진안군을 포함한 4곳만이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추가 지원의 기회를 얻었다. 학동마을은 이번 선정으로 국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