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주민과 함께하는 지적재조사’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은 본격적인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 15일 함평읍 어울림커뮤니티센터에서 토지소유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올해 사업 대상인 나산면 초포·월봉지구, 해보면 해보산내지구 총 3개지구(1,045필지) 소유자를 대표하는 18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이날 토지소유자협의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인해 토지 경계 또는 면적이 변동되어 발생하는 ‘조정금 산정 기준’을 ‘감정평가액’으로 결정했으며, 사업과 관련한 주민들의…
여수시, 전남 최초 지적재조사에 ‘3D 드론영상 시뮬레이션 시스템’ 도입
– 기존 2D 영상 한계 보완… 경계결정 정확도 높이고 토지 경계 분쟁 최소화 기대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해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율촌 득실지구’를 대상으로 ‘3D 고정밀 드론영상을 이용한 경계결정 시뮬레이션 시스템’ 구축를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기존 2D 평면 영상의 한계를 보완하고 주민과의 소통 및 경계 결정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전남 최초로 도입한 여수시…
완주군, 삼례읍 1,226필지 지적재조사 경계 결정
완주군, 삼례읍 1,226필지 지적재조사 경계 결정 신복‧용전지구 경계결정위원회 의결… 소유자 발송 완주군 삼례읍 신복지구 785필지(63만㎡)와 용전지구 441필지(22만 6,000㎡)의 지적재조사 경계가 결정됐다. 완주군은 최근 경계결정위원회를 열고 그동안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았던 지적을 바로잡기 위해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삼례읍 신복지구와 용전지구의 지적재조사 경계를 이같이 결정했다. 군은 그동안 토지소유자 입회를 통한 재조사…
무안군, 연꽃축제에서 도로명주소·지적재조사 합동 홍보 실시
– 축제장에서 알린 주소와 경계의 이해 – 무안군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무안연꽃축제 행사장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와 지적재조사사업 합동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합동 홍보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축제를 활용해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사용과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군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도로명주소는 건물뿐 아니라 고가도로, 지하도로 등 입체도로와 공원, 주차장 등 다양한…
장수군, 지적재조사 주민설명회 마무리
장수군은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에 대한 지적확정예정조서와 경계 설정 결과를 설명하고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지구는 장수군 장계면 장계3·4·5·6지구로 총 1,571필지, 50만5,873㎡ 규모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경과와 지적확정예정조서 열람 방법, 향후 경계결정 절차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