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1313마을돌봄지원가’ 지속가능 일자리 시범 사업 첫발
12명 6개 ‘마을공감소’서 본격 활동…봉사 활동 일자리 전환 시동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지속가능 일자리 시범 사업 실행 모델의 하나인 ‘1313마을돌봄활동지원가’를 본격 운영한다. 광산구는 19일 송정다누리센터에서 ‘1313마을돌봄지원가’ 활동 거점인 ‘마을공감소’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1313마을돌봄지원가’는 지역 주도 일자리 모델 정립을 위한 지속가능 일자리 시범 사업의 하나다. 주민의 자발적 참여, 봉사 활동으로 이뤄져 온 마을…
광산구, ‘지속가능 일자리’ 청서 수립…시범 사업 본격 추진
청년 노동자 주거 지원, 돌봄‧에너지‧마을 일자리 발굴 등 총 4개 사업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약 15개월에 걸친 시민참여 풀뿌리 사회적 대화로 도출한 4개 ‘지속가능 일자리 모델(안)’의 실행 계획을 담은 청서를 수립, 시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광산구에 따르면, 지난 12일 수립된 청서에는 시범 사업 실행 계획, ‘지속가능 일자리특구’ 조성을 위한 법제화, 일자리 모델 정립‧확산 등 중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