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골판지로 그리는 나주의 풍경…‘문화배달’ 참가자 모집
8월 1일 빛가람꿈자람센터서 개최, 7월 31일까지 선착순 모집 버려진 골판지가 나주의 건물과 마을을 담은 예술 작품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이 업사이클링 예술을 통해 지역의 풍경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우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양나희 작가와 함께하는 문화배달’을 운영한다.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오는 8월 1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나주혁신도시 빛가람꿈자람센터 1층 세미나실에서 ‘2026 구석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