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취약계층 낡은 집 고쳐 ‘안심 보금자리’로 By 익산시 익산시, 취약계층 낡은 집 고쳐 ‘안심 보금자리’로에 댓글 없음 1 Min Read 익산시, 취약계층 낡은 집 고쳐 ‘안심 보금자리’로 – ‘주거환경 토탈케어’로 취약계층 1가구에 2,500만 원 상당 집수리 – – 단열·천장·욕실 보수부터 도배·장판까지…안전하고 쾌적하게 – 익산시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던 취약계층 가구의 집을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로 바꿨다. 익산시는 전북광역자활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주거환경 토탈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