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읍 ‧생활개선회, 기찬랜드 손님맞이 환경정비에 구슬땀
– 기찬랜드 주변·진입도로 정비, 방문객이 처음 만나는 영암 얼굴 가꿔 – 영암읍과 영암읍 생활개선회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월출산기찬랜드 주변과 영암읍 일원에서 손님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지난 10일 진행된 환경정비에는 영암읍 직원과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참여해 기찬랜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마을 주변과 진입도로, 이면도로 등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화활동을 펼쳤다. 관광객의 이동이 많은 구간도 함께 정비했다.…
고흥군, 두원면 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 본격 추진
총사업비 40억 5천만 원 투입…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및 지역 활성화 기대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4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된 ‘두원면 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의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7월 중 발주 및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0억 5천만 원(국비 28억 800만 원, 시비 3억 6,100만 원, 군비 8억 4,200만 원, 자부담 3,900만 원)을 투입해…
해남군, 송지 해원·문내 충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해남군, 송지 해원·문내 충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2개소 국비 30억원 등 42억원 투입, 안전인프라 확충·생활환경 개선 해남군은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관내 2개마을이 선정되어 국비 30억원을 확보했다. 공모에 선정된 대상지는 송지면 해원마을과 문내면 충무마을이다. 두 마을에는 앞으로 4년간 총사업비 42억원(국비 30·도비 4·군비 8)의 사업비를 투입해 주민생활환경 개선사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