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 사유부터 생활 형편까지 살핀다…정읍시 체납관리단 운영
□ 체납 사유부터 생활 형편까지 살핀다…정읍시 체납관리단 운영 정읍시가 오는 8월부터 4개월간 체납자를 직접 찾아가 납부를 안내하고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 서비스와 연계한다. 시는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동시에 추진하는 ‘체납관리단’을 올해 처음 운영한다.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의 주소지나 사업장을 방문해 체납 사유와 경제 상황을 확인하고 납부를 독려한다. 이 과정에서 생활이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를 발견하면 맞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