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제5기 아동권리지킴이 간담회 및 아동권리교육’ 개최
– 아동의 목소리 정책에 담는다… 모니터링 활동 본격 시동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23일 여수시청소년수련관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5기 아동권리지킴이 간담회 및 아동권리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년 출범한 여수시 아동권리지킴이는 올해 제5기를 맞았다. 영유아부터 고등학생, 보호자, 전문가 등 31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1년간 시 주요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아동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행사는…
나주시, 2027년 농촌진흥사업 아이디어 공모
지역 농업 경쟁력 높일 창의적 제안 모집, 오는 7월 31일까지 접수 지역 농업의 미래는 현장을 가장 잘 아는 농업인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농업인의 창의적인 제안과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027년 농촌진흥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하며 참여형 농정 실현에 나섰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현장 중심의 농촌진흥사업 발굴을 위해 농촌진흥사업 아이디어 제안 공모를…
유성구, 대전 최초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갱신
유성구, 대전 최초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갱신 2017년 최초 인증 이후 강화된 인증기준에도 상위단계 유지 아동·청소년 의견 정책 반영…교육환경 개선 성과 인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갱신하며 전국적인 아동친화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유성구는 지난 2017년 대전 최초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2021년 상위단계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상위단계 인증을 갱신했다고 23일…
광주 서구, 주민 아이디어로 규제 바꾼다
– 오는 30일까지 ‘2026년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 우수 제안 6건 선정…정책 반영 추진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오는 30일까지 생활 속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주민 체감형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주민과 공무원의 참여를 통해 일상생활과 경제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행정규제와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중앙부처 건의와…
중기부 1·2차관 현장 소통 행보, “중소기업·소상공인 불합리한 관행 뿌리 뽑는다”
– 1차관, 연구기관·경제단체 전문가와 만나 정상화 과제 해법 모색– 2차관, 온라인 플랫폼 입주업체·소상공인 만나 현장 목소리 청취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 제1·2차관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불합리한 관행 개선을 위해 전문가 및 현장 간담회를 잇달아 개최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중소기업·소상공인 현장에서 오랜 관행처럼 굳어진 불합리한 제도와 불공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