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강박 가구 주거환경 개선 나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저장강박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메리츠화재 지정후원금 500만 원으로 추진하는 민간기업의 사회공헌 자원과 지역사회 인적 자원을 연계한 민·관 협력 복지사업이다. 동구는 이를 통해 올해 상반기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장강박 가구 3곳을 발굴해 청소, 폐기물 처리, 방역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