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여도 외롭지 않게…정읍 고립가구 쉼터 ‘정(井)들면’ 문 연다
혼자여도 외롭지 않게…정읍 고립가구 쉼터 ‘정(井)들면’ 문 연다 정읍시사회복지관(관장 정관일)이 사회적으로 고립된 주민들이 편히 쉬고 이웃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공동체 공간 ‘정(井)들면’의 운영을 시작한다. 수성주공 1단지 상가 2층에 마련된 이 공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을 연다. 방문 주민에게 라면과 커피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생활에 필요한 복지 정보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