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국가유산·전통사찰 88곳 재해 대비 안전점검
□ 정읍 국가유산·전통사찰 88곳 재해 대비 안전점검 정읍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빈번해진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부터 역사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국가유산과 전통사찰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지난 13일부터 관내 국가유산과 전통사찰 총 88곳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상은 국가지정·등록유산 17곳과 도지정·등록문화유산 45곳, 향토문화유산 16곳 등 국가유산 78곳과 전통사찰 10곳이다. 박물관 등에 보관 중인 동산유산과 무형유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