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전통발효식품 산업 선도 ‘핵심 기관’ 입지 굳혀
순창군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사장 최영일 순창군수)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종균활용 발효식품산업지원사업’을 연속 전담 수행하며, 대한민국 전통발효식품 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간다. 이 사업은 수입 종균을 국내 토착 미생물로 대체하고 전통발효식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국가 핵심 사업이다. 국내 토착 종균을 활용해 장류와 식초 등 전통발효식품의 품질과 제품 안정성을 높이고, 급변하는 시장 트렌드에 대응한 신제품 개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