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냉방기기 사용 급증, 전기화재 각별한 주의
폭염 속 냉방기기 사용 급증, 전기화재 각별한 주의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기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전기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여름철 전기화재는 2023년 3,202건, 2024년 3,284건, 2025년 3,317건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이와 함께 폭염특보 발효 전 하루 평균 84건이던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