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의 아이디어가 전북특별법으로” 전북자치도, 상반기 우수제안 특례 10건 선정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의 아이디어를 전북특별법 특례로 연결하기 위해 운영 중인 ‘온라인 특례발굴실’에서 올해 상반기 접수된 제안 29건 가운데 정책 활용성과 도민 체감도가 높은 우수 특례 제안 10건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온라인 특례발굴실은 도민이 지역 현장에서 느끼는 규제와 제도 개선 과제를 자유롭게 제안하면 전문가 검토를 거쳐 전북특별법 특례 반영 여부를 검토하는 도민 참여형 정책 플랫폼이다. 도는 현장의…
전북자치도, 시군 핵심산업 특례 발굴 본격화
전북자치도, 시군 핵심산업 특례 발굴 본격화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시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특례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15일 전주 소셜캠퍼스 온 전북에서 ‘시군 특례 발굴 전문가 컨설팅 회의’를 개최하고 시군 핵심사업의 전북특별법 반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시군이 제안한 사업 가운데 특례화 가능성이 높은 과제를 대상으로 법적 근거와 입법 논리를…
김제시, 전북특별법 2차 개정 특례별 대응 보고회 개최
김제시는 5일 ‘전북특별법 개정 특례별 대응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특례 맞춤 정책 발굴 및 구체적인 실행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오는 10월, 「전북특별법 일부개정 법률」 시행에 발맞춰 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조문의 특례를 분석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구체적인 사업화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2차 개정은 농생명, 미래첨단, 인력 등 7대 분야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