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집중호우 대비 사방사업 속도 …산림재해 예방 총력
전북자치도, 집중호우 대비 사방사업 속도 …산림재해 예방 총력 이미지(2) 전북자치도, 집중호우 대비 사방사업 속도 …산림재해 예방 총력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산사태에 대비해 사방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기존 사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도 강화하는 등 산림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올해 사방댐 31개소, 계류보전 15㎞, 산지사방 16ha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댐…
전북자치도, 48시간 전 악취예보로 선제대응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전경식)은 전북혁신도시와 김제 용지 축산지역에서 반복되는 악취 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북혁신도시 악취 영향 예측 시스템’을 7월 2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보건환경연구원이 기상청과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공동 개발한 것으로, 실시간 기상자료와 축산악취 배출 정보를 연계해 악취의 이동 경로와 영향 범위를 최대 48시간 전에 예측한다. 올해 상반기에는 현장…
부안군, 전북자치도 법정계획도지사 공약 실행계획 대응 총력
권익현 군수, “지역 핵심사업 적극 대응 핵심사업 반영해야” 부안군은 20일 권익현 부안군수 주재로 간부회의를 열고 전북특별자치도의 주요 법정계획과 민선 9기 도지사 공약 실행계획에 지역 핵심사업을 반영하기 위한 선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새로 부임한 방상윤 부군수가 취임 후 처음 참석한 간부회의로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한 부서별 대응 방향도 함께 점검됐다. 권익현 군수는 회의에서…
전북자치도, 집중호우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6개 시군(순창·남원·장수·임실·무주·진안)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집중호우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부터 19일까지 전북지역에는 30~80㎜, 많은 곳은 12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19일 자정부터 오전 6시 사이 시간당 30~50㎜의 강한 비가 집중될 가능성이 있으며, 강수대의 이동과 발달 정도에 따라 호우특보가 도내 다른 지역으로 확대될…
전북자치도, 분산에너지 활성화 위한 협력방안 논의
전북자치도, 분산에너지 활성화 위한 협력방안 논의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핵심 에너지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안전한 분산에너지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연 협력 강화에 나섰다. 도는 16일 완주군 한국전기안전공사 ESS 안전성 평가센터에서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분산에너지 분과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전북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북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 분산에너지 분야…
전북자치도, 공공건축지원센터 본격 운영
전북특별자치도는 공공건축의 기획 품질을 높이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공공건축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전북 공공건축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공공건축지원센터는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에 따라 설계비 추정가격 1억 원 이상 공공건축사업을 대상으로 사업비와 사업 기간, 발주 방식 등 사업계획 전반의 적정성을 사전에 검토하는 전문 지원기구다. 최근 공공건축 사전검토 대상이 확대되면서 도내에서 연간 약 90건…
전북자치도, 도지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전북자치도, 도지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이미지(2) 전북자치도, 도지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이미지(3) 전북자치도, 도지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16일 전주 조촌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민·관·경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원택 도지사를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덕진경찰서,…
전북자치도, 4대중독 예방 웹소식지 ‘이음공간’발간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의 중독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4대 중독 예방 웹소식지 ‘일상을 찾아가는 「이음공간」’을 제작·배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웹소식지는 전북특별자치도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됐으며, 알코올·도박·마약·인터넷(스마트폰) 등 4대 중독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웹소식지에는 중독 회복자의 이야기와 전문가 칼럼을 비롯해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일상…
전북자치도, 가족친화 기업문화 확산으로 저출생 극복 나서
전북특별자치도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 중인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에 지역 기업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이날 캠페인 참여 기업인 ㈜국도특장을 방문해 가족친화 경영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저출생 극복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도특장은 청년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일·가정 양립을 위해 다양한…
전북자치도, 민선9기 실행력 높인다…에너지정책 분과 2차 회의 개최
전북자치도, 민선9기 실행력 높인다…에너지정책 분과 2차 회의 개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14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제2차 에너지정책 분과 회의를 열고 민선9기 도정 운영 방향과 국가 재생에너지 정책에 대응한 지역 에너지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실행 과제를 발굴하는 한편 RE100 이행 기반 강화와 에너지 전환 정책의 실행력을…
전북자치도, IOC Lets Move 연계 SNS 이벤트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글로벌 신체활동 캠페인 `Let’s Move’와 연계한 국민 참여형 SNS 이벤트를 추진하며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응원 분위기 확산에 나선다. 이번 이벤트는 IOC 창설일(6월 23일)을 기념해 전 세계인의 신체활동 참여를 장려하는 `Let’s Move’ 캠페인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국민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하며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관심과 응원을…
전북자치도, 성장사다리기업 180개사 한자리에…혁신성장 협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14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2026년 성장사다리기업 리더스 혁신포럼’을 개최하고, 성장사다리기업으로 신규 지정된 기업과 기존 참여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이번 포럼은 약 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성장사다리기업으로 신규 지정된 50개 기업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기존 참여기업과의 교류를 통해 성장 노하우를 공유하며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원택 도지사를 비롯해 성장사다리기업…
전북자치도, 보육 현안 대응 위해 시·군 협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보육사업 주요 현안에 대한 시·군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도는 14일 도청에서 도와 각 시·군 보육사업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보육사업 추진을 위한 도·시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보육환경 변화에 따라 현장에서 제기되는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보육정책 추진을 위한 도와 시·군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어린이집 운영 사회복지법인 해산 특례…
전북자치도, 민선 9기 첫 투자협약… 한솔케미칼·동원로엑스 1,770억 원 투자
전북자치도, 민선 9기 첫 투자협약… 한솔케미칼·동원로엑스 1,770억 원 투자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14일 도청에서 ㈜한솔케미칼, 동원로엑스㈜와 총 1,77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첨단산업과 물류 분야 투자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유희태 완주군수, 정성주 김제시장, 한장안 ㈜한솔케미칼 대표와 박성순 동원로엑스㈜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전북자치도,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시범사업 본격 추진
전북자치도,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시범사업 본격 추진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의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공모에 도내 7개 지역자활센터가 선정돼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에는 전주, 군산, 군산한마음, 익산, 진안, 순창, 부안 등 도내 7개 지역자활센터가 참여한다. 맞춤형 자활지원체계는 자활참여자의 자립역량과 자활의지를 종합적으로 진단한 뒤 경제적…
전북자치도, 여름철 수산물 안전관리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철 수온 상승으로 인한 수산물 식중독 발생 위험에 대비해 도내 수산물 도매시장과 유통·판매업체, 바닷가 주변 횟집 등을 대상으로 오는 9월 30일까지 집중 안전관리에 나선다. 도는 14개 시·군과 협력해 수산물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기준 준수 여부, 취급자의 개인위생 관리 등 위생수칙 이행 실태를 중점 점검하고, 여름철 소비가 증가하는 수산물의 안전성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북자치도, 미래산업 이끌 청년 키운다 ‘하우와우 미래캠프 3기’출발
전북자치도, 미래산업 이끌 청년 키운다 ‘하우와우 미래캠프 3기’출발 이미지(2) 전북자치도, 미래산업 이끌 청년 키운다 ‘하우와우 미래캠프 3기’출발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13일 전주대학교 온누리홀에서‘하우와우 미래캠프 3기’ 발대식을 열고, 도내 대학생 102명과 특화산업 전문가 51명의 결연을 통해 지역 정착형 청년인재 양성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본격 시작했다. 하우와우 미래캠프는 도내 대학생과 지역 기업, 연구기관 등…
전북자치도, 정부 포용금융 정책 논의… 소상공인 금융안전망 강화 나서
전북자치도, 정부 포용금융 정책 논의… 소상공인 금융안전망 강화 나서 이미지(2) 전북자치도, 정부 포용금융 정책 논의… 소상공인 금융안전망 강화 나서 이미지(3) 전북자치도, 정부 포용금융 정책 논의… 소상공인 금융안전망 강화 나서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가 9일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열린 금융위원회 주최 「제6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 참석해 지역 금융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부의 포용금융 정책 추진 방안과 지역 금융 활성화…
전북자치도, 농생명산업대상 후보자 공모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2일까지 농어업과 농어촌 발전에 기여한 우수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는 ‘제4회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산업대상’ 수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산업대상은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와 농생명 분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알리고,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주역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전북 대표 농생명 분야 시상이다. 올해는 ▲지속가능 농어업 ▲활력있는 농어촌 ▲미래먹거리 농생명…
전북자치도, 제4기 도민인권지킴이단 성과보고회 개최
전북자치도, 제4기 도민인권지킴이단 성과보고회 개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10일 전주 치명자산성지 평화의전당에서 지난 2년간 도내 인권 증진과 인권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한 ‘제4기 도민인권지킴이단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4년 7월 출범한 제4기 도민인권지킴이단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는 한편, 현장에서 발굴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향후 도 인권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자치도, 반도체 소재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기업 간담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가 10일 익산시청에서 반도체 소재·케미컬 기업과 간담회를 열고, 산업통상자원부의 반도체 분야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에 대비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동우화인켐, 미원상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반도체 소재기업과 익산시, 전북테크노파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산업 발전방안과 기업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지난 4월 익산시, 군산시, 완주군과 함께 산업통상부에 ‘전북특별자치도 반도체 소재·케미컬…
전북자치도, 도세 감면 확대로 지역경제 활력 높인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정하도록 위임된 취득세 추가 감면율을 반영하고, 올해 말 일몰이 도래하는 도세 감면제도의 적용기한을 연장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도세 감면 조례」를 개정해 오는 10일 공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은 침체된 주택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분양 주택 해소와 빈집 정비를 촉진하는 한편, 인구감소지역 활성화와 지역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법률에서 위임한 취득세 추가 감면을…
전북자치도, 도내 10개 시군 호우주의보에 따른 비상 1단계 가동
전북특별자치도는 8일 군산·익산·정읍·김제·진안·무주·임실·순창·고창·부안 등 10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집중호우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동서로 길게 형성된 선형강수대의 영향으로 8일 오후부터 9일 오전까지 도내에 80~150㎜, 많은 곳은 20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도는 도민안전실장을 중심으로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도·시군 공무원 311명이…
전북자치도, 개정 부동산 광고 제도 홍보 강화
계약이 완료된 부동산 매물의 광고 삭제 기준이 합리적으로 개선되고, 계약이 끝난 매물을 이용한 허위·미끼광고에 대한 관리도 강화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토교통부의 「부당한 중개대상물 표시·광고의 유형 및 기준」 일부 개정 고시가 지난 7월 3일부터 시행돼 적극 홍보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개업공인중개사의 단순 실수로 인한 과도한 행정처분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계약이 완료된 매물을…
전북자치도, 미래 도서관 이끌 전문인력 양성 본격화
전북자치도, 미래 도서관 이끌 전문인력 양성 본격화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AI 기술 확산 등 변화하는 도서관 환경에 대응하고 도민에게 보다 수준 높은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9일까지 이틀간 전북특별자치도 인재개발원에서 도내 공공도서관 사서와 도서관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도서관 전문인력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인재개발원 교육과정에 처음 개설된 이후 높은 만족도와 지속적인…
전북자치도, 호우주의보에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전북특별자치도는 7일 오전 7시 50분 익산시, 완주군, 무주군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즉시 가동하고 호우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0~60mm, 오후에도 5~40mm의 추가 강수가 예보됨에 따라 도는 하천변 산책로와 지하차도, 하상도로, 계곡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예찰과 통제를 강화하고, 공사 현장과 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집중호우로 하천과…
전북자치도, 못난이 농산물 안전성 확인… 소비자 신뢰 높인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못난이 농산물의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잔류농약 안전성 평가 연구를 추진한 결과, 현재까지 정상품과 비교해 안전성에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시행된 「전북특별자치도 못난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맞춰 추진하는 사업으로, 외형이 고르지 않은 농산물에 농약이 더 많이 남아 있을 것이라는 소비자의 막연한…
전북자치도, 미래 마이스 산업 이끌 전문인력 양성 박차
전북자치도, 미래 마이스 산업 이끌 전문인력 양성 박차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미래 마이스(MICE) 산업을 이끌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 전북 마이스 아카데미’ 입문자 과정을 운영하며 지역 마이스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도는 지역 마이스 산업 경쟁력 강화와 전문인력 확보를 위해 올해 ‘2026 전북 마이스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현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북자치도, 산림분야 지자체 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
전북특별자치도는 산림청이 실시한 ‘2026년(2025년 실적)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산림청이 전국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국가 주요 산림시책과 국가보조사업, 위임사무 등 산림행정 전반의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전북자치도는 산림자원 육성, 산불 예방, 산림병해충 방제, 산사태 예방, 목재 이용 활성화 등 주요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도는 조림과 숲가꾸기 등 산림자원 육성사업의…
전북자치도, 4년 연속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전북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재난의 예방부터 대비, 대응, 복구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재난관리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로, 전북자치도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전국 최고 수준의 재난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전북자치도, 장마철 가축분뇨 불법배출 집중단속
전북특별자치도가 장마철 집중호우를 틈탄 가축분뇨 무단방류 등 불법행위를 차단하고 공공수역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도·시군 합동단속에 나선다. 도는 오는 7월 6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도내 가축분뇨 배출시설과 재활용업체를 대상으로 관계부서 합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장마철 강우를 이용해 가축분뇨와 축산폐수를 무단 방류하거나 퇴비를 부적정하게 야적하는 등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하천 등 공공수역의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전북자치도, 대한민국 학교체육축전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 전개
전북자치도, 대한민국 학교체육축전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 전개 이미지(2) 전북자치도, 대한민국 학교체육축전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 전개 이미지(3) 전북자치도, 대한민국 학교체육축전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 전개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4일 경기도 안산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열린 ‘2026 제9회 대한민국 학교체육축전’에서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전국 학교체육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유치…
전북자치도, 제31회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후보자 추천 접수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숨은 공로자를 발굴하고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제31회「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 수상 후보자 추천을 7월 6일부터 8월 28일까지 접수한다.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은 전북 발전과 도민 화합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시상하는 전북특별자치도 최고 권위의 상으로, 지역을 위해 묵묵히 헌신한 개인과 단체의 공적을 널리 알리고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지금까지 총 178명의…
전북자치도, 수급조절용 벼 사업 신청 24일까지 연장
전북특별자치도는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수급조절용 벼’ 사업 신청 기간이 당초 6월 30일에서 7월 24일까지 연장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청 기간 연장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전략작물직불제 신청 기간을 전국적으로 연장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7월 2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급조절용 벼 사업은…
전북자치도, 휴가철 불법 숙박업 집중단속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숙박 이용객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숙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6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불법 숙박업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휴가철 숙박 수요 증가에 따라 미신고 숙박업 등 불법 영업행위를 근절하고 이용객의 안전과 위생을 확보하는 한편, 공정한 숙박시장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14개 시·군의 민원 제보와 공유숙박 플랫폼 등…
전북자치도,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 나서
전북자치도,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 나서 이미지(2) 전북자치도,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 나서 이미지(3) 전북자치도,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 나서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가 3일 도청 1층 로비에서 공공기관의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품 우선구매 확대와 장애인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전북자치도,‘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참가 …전북 관광 매력 전국에 알린다
전북자치도,‘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참가 …전북 관광 매력 전국에 알린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 대표 관광박람회인 ‘제11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KITS)’에 참가해 전북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며 국내 관광객 유치와 관광상품 판로 확대에 나선다. 도는 5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열리는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전북 관광의 우수한 매력을 알리고, 관광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친다고…
전북자치도, 도민 인권침해 권리구제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전북자치도, 도민 인권침해 권리구제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3일까지 이틀간 전북특별자치도 인재개발원에서 출자·출연기관과 권리구제 옹호기관 업무담당자 18명을 대상으로 ‘도민 인권침해 권리구제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민 인권침해 구제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 담당자들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높여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권리구제 체계를 구축하고, 도민의 인권 보호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전북자치도, 2026년 폭력방지 업무관계자 워크숍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는 2일 스토킹·교제폭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피해자 지원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폭력방지 업무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여성긴급전화1366전북센터 주관으로 열렸으며,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해 경찰과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기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 보호를 위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경찰대학교 한민경 교수가 ‘스토킹과…
전북자치도, 염소고기 FTA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신청 접수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 자유무역협정(FTA)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지원 대상 품목으로 염소고기가 선정됨에 따라, 오는 7월 31일까지 염소고기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FTA 피해보전직접지불금은 자유무역협정 이행에 따라 수입량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국내 가격이 하락한 품목의 생산 농가에 대해 피해의 일부를 보전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한·호주 FTA 발효일인 2014년 12월 12일 이전부터 염소고기를 생산해 온 농업인과…
전북자치도, 올림픽 개최지 선정체계 개편 대응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는 2일 세종 오송역 회의실에서 「국제스포츠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IOC가 확정한 개최지 선정체계 개편 내용과 향후 일정에 대응하기 위한 단계별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IOC가 개최지 선정절차를 개편하고 2036 하계올림픽 개최지 선정 일정을 공개함에 따라 변화된 국제 유치 환경을 면밀히 분석하고, 전략대화(Strategic Dialogue) 단계 진입을 위한 대응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제 스포츠…
전북자치도,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 점검
전북자치도,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 점검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2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노홍석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6년 제5회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여름철 재난 대응과 물놀이 안전관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도는 안전요원의 채용·교육·배치와 근무관리, 비관리지역 안전관리,…
전북자치도, 행안부‘국가안전관리계획’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전북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2025년 실적) 국가안전관리계획 추진실적 분석·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국가안전관리계획 추진실적 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25조의2에 따라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재난관리책임기관 등 전국 628개 기관을 대상으로 국가안전관리계획의 수립과 이행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는 계획 수립의 적정성, 이행 실적, 환류체계 등 3개 분야와 가점지표를…
전북자치도, 청렴정책 상반기 추진상황 점검
전북자치도, 청렴정책 상반기 추진상황 점검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30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제2차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청렴정책 상반기 추진상황과 하반기 이행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는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주요 실국장이 참석해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주요 청렴정책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중점 추진과제와 부서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올해 청렴정책을 ‘청렴기틀’,…
전북자치도, 7월 반려견 미등록 집중단속 실시… 공원·산책로 등 기본의무 이행 여부 점검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5~6월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종료에 따라 7월 한 달간 반려견 미등록과 소유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동물등록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반려동물 유실·유기를 예방하는 한편,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 단속은 도내 14개 시군의 공원, 산책로, 반려견 놀이터 등 반려동물 이용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실시된다. 동물등록 여부는 물론 인식표…
전북자치도, 산림문화자산 발굴·보전으로 숲의 역사와 미래가치를 잇는다
전북자치도, 산림문화자산 발굴·보전으로 숲의 역사와 미래가치를 잇는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공동체 정신이 담긴 산림문화자산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산림복지 및 생태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신규 산림문화자산 발굴과 기존 자산 관리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산림문화자산은 산림 또는 산림과 관련해 형성된 생태적·경관적·정서적 가치가 높은 유형·무형의 자산으로, 마을숲과 노거수, 산림신앙, 역사·문화적 가치가 있는 산림자원 등…
전북자치도, 7월부터‘췌장장애’장애등록 가능
전북특별자치도는 7월 1일부터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췌장장애’가 새로운 장애유형으로 신설돼 장애등록과 복지서비스 지원이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 시행으로 그동안 장애등록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던 중증 혈당관리 장애를 가진 사람들도 일정한 진단 기준을 충족할 경우 장애인으로 등록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췌장장애는 6개월 이상 적극적인 인슐린 치료에도 불구하고 중증의 혈당관리 장애 상태가 지속되는 경우…
전북자치도, 7월 1일부터중형 닥터헬기 본격 가동
전북자치도, 7월 1일부터중형 닥터헬기 본격 가동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1일 도내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와 생존율 향상을 위해 응급의료전용헬기(닥터헬기)를 기존 소형기종에서 중형기종(AW-169)으로 교체하고, 본격 운항에 돌입했다. 지난 2016년 도입된 기존 소형 닥터헬기(AW-109)는 권역외상센터인 원광대학교병원에 배치돼 지난 10년간 총 1,625명의 중증응급환자를 이송하며 전북은 물론 충남 서천·보령 등 인접 지역의 응급환자…
전북자치도, 사회적기업 육성 전국 최고… 고용노동부 평가 대상 수상
전북자치도, 사회적기업 육성 전국 최고… 고용노동부 평가 대상 수상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6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사회적기업 육성 분야 전국 최고 수준의 정책 역량을 인정받았다. 도는 1일 서울 섬유센터빌딩 텍스파홀에서 열린 ‘2026년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고용노동부가 주관 ‘2026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평가 대상을…
전북자치도, 청년 직무인턴 참여기업 모집… 3개월형 프로그램 첫 도입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전북청년허브센터)는 ‘2026년 전북 청년 직무인턴(일경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다음 달 10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전북 청년 직무인턴은 2017년부터 운영해 온 전북자치도의 대표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도내 기업에서의 현장 실무 경험을 통해 청년들의 직무역량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 하반기부터는 기존 5주형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3개월형 장기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