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강박 가구 주거환경 개선 나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저장강박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메리츠화재 지정후원금 500만 원으로 추진하는 민간기업의 사회공헌 자원과 지역사회 인적 자원을 연계한 민·관 협력 복지사업이다. 동구는 이를 통해 올해 상반기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장강박 가구 3곳을 발굴해 청소, 폐기물 처리, 방역 등…
대전 중구, 저장강박 의심 가구 긴급 주거환경 정비 실시
대전 중구, 저장강박 의심 가구 긴급 주거환경 정비 실시 – 주변 이웃과의 갈등 해소 및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부사동에 위치한 저장강박 의심 가구에 대해 긴급 주거환경 정비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가구는 장기간 집 안팎에 각종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적치해 화장실 이용과 숙식이 어려운 상태였으며, 거주자는 사실상 노숙생활을 이어오고 있었다. 또한 비위생적인…
광주 서구, 저장강박 위기가구 회복 돕는다
– 위생 취약세대 발굴해 주거·정신건강 통합 지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저장강박 위기가구를 발굴해 주거환경 개선과 정신건강 회복을 지원하는 ‘공간회복 파트너스’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서구는 올해 26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저장강박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청소와 생활폐기물 수거, 방역·소독, 정신건강 상담, 전문 의료기관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앞서 서구는 지난 2월 위기가구발굴단, 우리동네 이웃돌봄단 등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