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어려운 재정 여건 속 선택과 집중 추경안 편성
대전시, 어려운 재정 여건 속 선택과 집중 추경안 편성 대전시는 기정예산보다 6.3%(4,715억 원) 늘어난 7조 9,029억 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에는 일반회계 3,940억 원과 특별회계 775억 원을 증액 편성했다.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온통대전 지역화폐 발행, 미래 전략산업 육성 사업, 법정의무경비 등 필수사업에 우선 배분했다. 재정 건전성 강화를…
여수시, 어려운 재정 속에도 노인일자리사업 안정적 추진
– 338억 원 투입… 어르신 8,147명 건강한 노후와 사회참여 지원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의 건강한 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총사업비 338억 원 가운데 본예산으로 210억 원을 확보했으며,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시비 29억 원을 포함한 82억 원을 편성해 총 322억 원을 확보할 예정이다. 나머지 시비…
지방세 징수 성과 빛났다…익산시, 최우수기관 선정
지방세 징수 성과 빛났다…익산시, 최우수기관 선정 – 전북도 상반기 평가서 최우수기관 선정…4회 연속 우수성 입증 – – 번호판 영치·공매처분 등 맞춤형 체납처분으로 건전재정 강화 – 익산시가 지방세 체납 징수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시는 2024년…
강성휘 목포시장, “쑥쑥·튼튼·착착으로 목포 대전환 이끌겠다”
– 민선9기 첫 정례조회서 시정 운영 방향 제시 – 경제·인구는 쑥쑥, 재정·안전은 튼튼, 복지·행정은 착착 – “보류행정 끝! 혁신행정 시작!” 강성휘 시장, 목포 대전환 시동 강성휘 목포시장이 민선9기 첫 정례조회를 통해 ‘목포 대전환’의 청사진을 제시하며 공직사회의 혁신을 주문했다. 강성휘 시장은 2일 7월 정례조회를 주재하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적극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로 목포의 새로운 성장시대를 함께…
임실군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징수 우수 시·군 선정”
임실군이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한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우수 시·군 평가에서 ‘대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올 상반기 평가는 전북특별자치도 주관으로 지난 연도 12월부터 금년 5월 말까지 세수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구분해 지방세징수율, 징수신장율, 세수신장율, 체납차량번호판 영치, 목표달성도 등 지방세 세수 확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시·군을 대상으로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군은 평가 기간 동안 재원확보와 재정건전성을 높여…
장수군, 2026년 세외수입 운영실적 우수시군 ‘대상’ 수상
장수군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2026년 세외수입 운영실적 우수시군 평가’에서 군부 1위에 해당하는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결산 기준 일반회계 및 기타 특별회계 세외수입 운영 전반에 대해 실시됐으며 세외수입 징수율과 징수액 증감률, 현년도 과태료 징수율, 세외수입 우수사례 제출 및 발표 실적 등 9개 분야 11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장수군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