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자동차산업 ‘AI 대전환’ 이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자동차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M.AX)’을 선도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단순한 공정 자동화를 넘어 미래 모빌리티와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기술을 융합해 서남권 자동차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3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산·학·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모빌리티와 휴머노이드가 여는 제조 AI 대전환’을 주제로 ‘서남권 모빌리티 M.AX 포럼’을 개최했다.…
[전남광주특별시, 국회서 ‘전남광주 용접특화단지 활성화 포럼’ 개최] “광주 자동차·가전-전남 조선·해양·에너지산업 잇는 용접·접합 광역벨트 구축 및 특화 R&D 확대해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접합기술의 혁신으로 지역 강소 뿌리기업과 용접산업의 집중 육성에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1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전남광주 용접특화단지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박균택·임문영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대한용접·접합공업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6월 산업통상부로부터 평동1‧2‧3차 일반산단 약 32만9829㎡를 용접특화단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