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임도 개설·정비 주력… 산림 가치 높인다
장성군이 총사업비 7억 4000만 원을 투입해 임도개설사업을 추진한다. 숲속에 차량이 다닐 수 있는 길을 내는 임도개설사업은 산불 등 산림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체계를 갖추는 데 필수적이다. 산촌지역 주민의 생활편의 증진과 산림경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에도 일조한다. 장소는 장성호 주변과 북이면 죽청리 일원 두 곳이며, 사업량은 총 1.63㎞다. 올해 10월 경 완공할 수 있을 것으로…
임실군, 국가지점번호판 신규설치 완료
임실군이 산림 휴양 및 레저 인구 증가에 발맞춰 군민과 등산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성수면 태평리 일대 임도(林道) 주변 안전 취약지역 9개소에 국가지점번호판을 신규 설치했다고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비거주 지역에서 조난이나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한 구조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 국토를 격자형으로 나누어 부여한 위치 표시 번호(한글 2글자, 숫자 8자리)다. 소방, 경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