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우수상’ 수상
대전 중구,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우수상’ 수상 – 대전시 ․ 5개 자치구 중 유일 수상, 지역 여건 극복한 일자리 성과 인정받아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대전광역시와 5개 자치구를 통틀어 중구가 유일하게 선정된 것으로, 원도심이라는 지역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자원과 역량을 연계해 일자리 성과를 창출해…
광양시,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
– 12년 연속 수상…철강산업 위기 속 고용 지키고 새 일자리 만든 성과 인정 – 광양시(시장 박성현)가 산업위기와 고용한파 속에서도 지역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꾸준히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일자리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12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정책…
부안군,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우수상 수상 쾌거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19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지역일자리 창출 노력과 전년도 일자리 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전국 단위 시상식이다. 군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부안특화 일자리 플랫폼 구축, 청년이 행복한 일자리 정책 운영, 사람이 모여드는 활력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