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권리를 말하다’ 프로그램 운영
–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실천한 인권 프로젝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청소년 권리를 말하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참여기구 위원들이 직접 제안하고 기획한 인권 프로젝트로, 청소년들이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마주하는 불편과 인권 문제를 찾아 개선방안을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활동은 ▲청소년 인권 알아보기 ▲나만의 권리선언문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