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반도체·이차전지’ 신산업 투자유치 전력
익산시, ‘반도체·이차전지’ 신산업 투자유치 전력 – 산업단지 확충·규제 완화·맞춤형 지원체계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 – –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추진…민관합동 기업유치단 본격 가동 – 익산시가 반도체, 이차전지, 식품 바이오 등 유망 신산업 분야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총력전에 나선다. 시는 2030년까지 미래 신산업 분야 핵심기업과 고부가가치 전후방 연관기업을 유치해 첨단산업…
대전시, ‘제7회 이차전지산업 기술교류 네트워킹 데이’ 성료
대전시, ‘제7회 이차전지산업 기술교류 네트워킹 데이’ 성료 대전시는 7월 16일 D-유니콘라운지에서 ‘제7회 이차전지산업 기술교류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하고, 지역 이차전지 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산·학·연 협력 기반 확대를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시 이차전지산업 기업협의회 소속 기업을 비롯해 산·학·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문가 강연과 교류의 시간을 통해 최신 산업 동향을 살펴보고 협력…
여수시, 시의회 시민주권연대와 정책간담회 개최
–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 공유… 지역 미래 발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여수시의회 제2원내교섭단체인 시민주권연대와의 정책 간담회를 갖고,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영학 여수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 공무원과 시민주권연대 소속 시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선9기 시정 비전과…
여수시-더불어민주당, 민선9기 첫 자치분권정책협의회 개최
– 시장·국회의원·특별시의원·시의원 참석… 당정 협력체계 강화 – “우리는 원팀” 공감대 속 지역 핵심 현안·국비 확보 방안 논의 여수시(시장 서영학)가 더불어민주당 여수지역위원회와 민선 9기 출범 후 첫 자치분권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여수발전을 위한 책임정치를 함께 약속했다. 협의회는 지난 10일 여수시청 회의실에서 서영학 여수시장과 주철현‧조계원 국회의원과 시의회 의장, 특별시의원‧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청년 박사후연구원 성장의 디딤돌 마련, 기업과 함께 국가전략기술 연구 나선다
– 전략기술 박사후연구원 산학 프로젝트 신규 컨소시엄 13개 선정, AI‧첨단바이오‧이차전지 등 국가전략기술 공동연구 본격 착수 박사후연구원의 안정적인 연구와 기업의 기술혁신을 지원하는 산‧학‧연 협력 모델 구축 【관련 국정과제】 27. 기초연구 생태계 조성과 과학기술 인재강국 실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2026년도 ‘전략기술 박사후연구원 산학 프로젝트’ 신규 컨소시엄 13개를 최종…
광양시장, 민형배 통합특별시장과 철강·이차전지 산업현장 방문
– 철강 대전환·K-배터리 거점 육성… 광양시, 통합특별시에 집중 지원 건의 – 박성현 광양시장은 지난 8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함께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이차전지 기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산업 현안을 살피고, 광양만권 주력산업의 체질 개선과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통합특별시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는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박성현 시장, 이희근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 임성기 중앙이엠씨 대표이사,…
민형배 특별시장, 광양서 철강 대전환·K-배터리 육성 모색
민형배 특별시장, 광양서 철강 대전환·K-배터리 육성 모색– 포스코 광양제철소·이차전지 기업 찾아가 현장 애로사항 살펴– “저탄소 철강특구·배터리 전주기 생태계로 미래산업 수도 도약”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8일 광양을 찾아 철강·이차전지 업계 관계자와 잇따라 간담회를 열어 철강 산업의 대전환과 케이(K)-배터리 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철강 산업의 고도화와 이차전지 신산업 육성으로 글로벌 공급망…
전북자치도, 이리공업고등학교 교육부 제20차 마이스터고 신규 지정 최종 선정
전북특별자치도는 교육부 제20차 마이스터고 신규 지정 심의에서 이리공업고등학교가 ‘AI+이차전지 분야’ 마이스터고로 신규 지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난 2024년 마이스터고 지정에 도전했으나 최종 선정에 이르지 못한 이후, 2년여간 재도전을 준비해 온 끝에 거둔 성과다. 이리공고는 당시 심의 과정에서 제시된 부동의 의견과 보완 요구사항을 면밀히 분석하고, 교육과정 개편, 산업체 협력 확대, 실습 인프라 확충, 기숙사 건립…
이리공업고, 마이스터고 신규 지정… 2028년 전환
이리공업고등학교가 교육부 지정 마이스터고로 재탄생한다. 17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는 전날 열린 교육부 제20차 마이스터고 지정운영위원회 심의에서 이리공업고가 AI+이차전지 마이스터고 전환에 대한 최종 지정·동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마이스터고는 산업계 수요에 직접 연계된 맞춤형 교육과정을 산업체와 함께 설계·운영하는 학교로, 졸업과 동시에 우선 취업하고 일하면서 배움을 잇는‘선취업·계속학습’을 통해 기술 명장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고교 직업교육 모델이다.…
첨단산업 인재 키우는 익산…이리공고 마이스터고 선정
첨단산업 인재 키우는 익산…이리공고 마이스터고 선정 – ‘AI·이차전지 분야 마이스터고등학교’ 선정…2028년 개교 목표 – – 400억 투입해 배터리 분야 인재 양성…교육·취업·정착 선순환 기대 – 익산시가 추진해 온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산·학·관 협력 노력이 결실을 맺으며 지역 미래산업 인재 양성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 익산시는 교육부가 주관한 ‘AI·이차전지 분야…
전북대, 글로컬대학30 사업 기반 3년 간 2,868억 유치
전북대학교가 글로컬대학30 사업을 기반으로 한 산학연 협력을 통해 최근 3년간 총 2,868억 원 규모의 국가 재정지원사업을 유치하며 전북형 산업도시 구축(JUIC Triangle) 성과를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성과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핵심 목표인 ‘지역-대학 동반성장’ 전략이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있는 사례로, 전북특별자치도의 권역별 산업 육성 전략과 연계해 산학연캠퍼스 구축을 추진해 온 결과다. 전북대는 새만금–익산‧정읍–전주‧완주를 잇는…
김정길·길명섭 교수팀, 이차전지용 전극 소재 개발
빠른 충·방전과 높은 안정성을 갖춘 ‘슈퍼커패시터’는 고출력이 요구되는 자동차, 로봇, 통신장비 등에서 차세대 에너지 저장장치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 이차전지보다 훨씬 높은 출력밀도를 지녀 전력 변동이 큰 신재생 에너지 시스템이나 순간적인 고출력이 필요한 전자기기에서 배터리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된다. 다만, 에너지 저장 능력을 높이기 위한 전극 소재 개발이 여전히 핵심 과제로 남아 있었다. 기존에는…
생명 공학(바이오)·이차전지 등 6대 과학기술 분야 특화 인공지능 모델 개발로 과학기술 연구혁신 가속화
– ’26~’29년 총 225억 원, 인공지능 기반 과학기술 혁신 사업(프로젝트)「K-문샷」마중물 【국정과제】 21-3. 지역·산업 전반의 인공지능 대전환(AX) ※(인공지능+연구개발) 연구개발과 기술혁신 모든 과정에 인공지능 융합 확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6월 4일(목)‘인공지능(AI)+과학기술(S&T) 혁신 기술개발 사업’과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